많은 사람들이 보통 'Hamburg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라고 부르고 있는 Hamburg시청의 모습이다. 시청이라고는 하지만 Hamburg가 워낙 오랜 기간동안 독립된 주권을 행사하는 자유시의 지위를 지녀왔던 까닭에 마치 왕궁과도 같은 웅장한 규모로 지어졌다. (실제 크기로도 London의 Buckingham궁보다 더 크다고 한다.)